울쎄라 실리프팅 비교,
같이 받을 순 없을까?
울쎄라 실리프팅 비교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창동점 대표원장 윤중식입니다.
"얼굴 살이 처져서 고민인데
울쎄라피프라임이 좋을까요?
실리프팅이 좋을까요?
두 가지 방법이 다르다고 들어서
결정하기가 힘든데
혹시 한꺼번에 받으면
효과가 더 좋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윤곽이 무너지는 이유는 피부 속을 지탱하는 근막층이 헐거워지고 지방을 붙잡는 인대가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증상이 같다고 해서 원인과 해결책까지 동일한 것은 아닌데요.
어떤 분은 피부 두께를 쫀쫀하게 다져주는 과정이 우선이고 어떤 분은 처진 살을 직접 끌어올리는 정리가 더 급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울쎄라피프라임과 실리프팅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리고, 두가지 시술을 함께 했을 때 왜 더 힘 있게 올라가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목차
1. 울쎄라피프라임 vs 실리프팅
2. 민트실 vs 실루엣소프트
3. 두 시술을 한 번에 받을 때 유지력이 길어지는 이유
울쎄라 실리프팅
1. 울쎄라피프라임 vs 실리프팅
울쎄라피프라임은 초음파 에너지를 사용해 피부 깊숙한 근막층을 수축시켜 전체적인 면적을 줄여주는 시술입니다.
헐거워진 바닥재를 바닥에 딱 붙게 고정하는 공사라고 이해하시면 쉬운데요.
피부 속 탄력 밀도를 높여 얼굴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실리프팅은 돌기가 달린 실을 이용해 처진 살을 직접 잡아당겨 위로 옮겨주는 방식입니다.
내려앉은 천장을 튼튼한 밧줄로 끌어올리는 것과 같아서 심부볼이나 이중턱처럼 처진 살을 끌어올려주면서 제자리에 옮겨놓는 힘이 좋습니다.
울쎄라 실리프팅
2. 민트실 vs 실루엣소프트
실리프팅에 쓰이는 실도 종류에 따라 장점이 명확히 나뉘는데 본인의 처짐 상태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민트실은 실 몸통에 입체적인 돌기가 촘촘히 달려 있어 무겁게 내려앉은 볼살을 확실하게 끌어올려 고정하는 능력이 뛰어난데요.
반면 실루엣소프트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콘 모양의 구조물이 조직을 부드럽게 감싸 쥐어 꺼진 부위의 볼륨을 다시 배치하고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단순히 세게 당기는 것보다 본인의 얼굴형에 맞춰 어떤 종류의 실을 어느 깊이에 넣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리프팅을 하더라도 어떤 실을 선택할지 꼭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결정하시기 바랄게요.
울쎄라 실리프팅
3. 두 시술을 한 번에 받을 때
유지력이 길어지는 이유
울쎄라로 기초를 다지고 실리프팅으로 윤곽을 끌어올려주면 리프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프라임으로 근막층을 미리 쫀쫀하게 만들어 놓은 뒤,
실의 돌기가 걸리는 조직의 힘이 세져서 효과가 훨씬 오래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울쎄라가 근막층 수축과 더불어 콜라겐 재생까지 자극하여 속탄력을 담당한다면
실리프팅은 입가나 턱선의 처진 위치를 빠른 시일 내에 바꿔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거죠. ^^
다만 두 시술을 같은 날 진행할 때는 울쎄라의 열 에너지가 실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층을 세밀하게 나누어 시술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울쎄라는 피부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고 실리프팅은 무너진 윤곽을 빠른 시일 내에 바로잡아 주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입니다.
따라서 울쎄라 실리프팅 비교를 통해 실의 개수를 늘리거나 샷수만 채우기보다는
본인의 살성이나 처진 방향에 맞춰 두 시술의 비중을 적절히 섞는 맞춤형 계획을 세워보시길 권장해드리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유앤아이의원 창동점 대표원장 윤중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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